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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ategory: 잡 담
편지, 그립지만 아직은 두려운 존재
2005년 08월 24일
3 comments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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잡 담
그러고 보니 편지를 써본지도…받아 본지도 너무 오래되버렸다.
오늘 밤은 예전에 모아둔 상자안에 편지들을 꺼내보고 싶다.
퇴근후 한참 블로그질 하다 우연히 들리게 된곳에서 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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