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끔 밤늦은 시간에 담배가 떨어진다. 자기전 하나만 피우고 잘랬는데… 사러가기 귀찮아서 뒤적이다보니 미국 출장다녀온 형이준 시가가 보인다. 시가의 입담배가 오늘따라 무지 찝찝하다..참고 그냥 잘껄…ㅠ.ㅠ